[구리시 목민6기 봉사회]화창한 봄날. 5월 빨래봉사 전개

구리 장애인 종합복지관 방문. 구슬 땀..
뉴스일자: 2018-05-26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 행복을 전하는 "뽀송구리" 구리시 목민6기 봉사회(회장: 곽경국)는 5월26일 경기 구리시 토평동 소재 '구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구슬 땀을 흘리는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오전 9시, 장애인복지관에 도착 한 목민6기 회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다 하겠다는 봉사회 이념을 실천하기위해 이른 아침부터 푹푹찌는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팔을 걷어붙이고 구슬땀을 흘렸는데

회원들은 수거해온 세탁물이 두터운 이불 등 간단치 않은 빨래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발로 밟고 손으로 비비면서 찌든 때를 한겹 두겹 벗겨냈다 

특히 회원들은 이날 세탁물이 평소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우들이 사용하는 물품이기에 더 정성을 들여 세탁했는데 이불(극세사 이불 포함) 수십채와 수건 수십여개가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말끔히 세탁됐다

또 한 세탁이 끝난 후에는 복지관주차장 마당에 길게 줄을 걸고 햇볕에 말렸고 오후 2시경 뽀송뽀송해진 세탁물을 복지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곽경국 목민6기 봉사회장은 "주말을 맞아 국도변에 길게 늘어서있는 나들이 차량들을 바라보면 한번쯤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터인데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빨래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실천과 참여라는 고귀한 마음을 갖고 봉사에 임하는 회원들의 이웃사랑 나눔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하며 우리가 흘린땀은 훗날 바람을 막아주고 시원한 그늘을 주는 큰 고목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목민6기 봉사회를 결성하며 가졌던 이상의 실천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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