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합동 방범진단활동 실시

뉴스일자: 2018-07-12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2일 오전. 대전 한밭체육관 및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관련, 주민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를 위해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시설팀과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은 시설물 내 CCTV 등 방범시설 정상 작동여부 및 출입문 시정장치를 점검하고 위급상황 발생에 대비. 대피로를 사전에 파악했다.

한편 경찰은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3일부터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행사장 주변에서 1일 2회 이상 연계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드는데 경찰만의 예방활동에는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 주민·지자체 합동점검을 확대해 범죄예방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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