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새내기경찰관 순직경찰관 유가족에 위로금 전달

서울 강남서 박현진 순경. 경찰교육기간동안 받은 교육비 전액 기부
뉴스일자: 2018-08-09

경찰공무원에 임용 된 새내기 순경(경찰배명: 18. 06.30일)이 경찰학교에서 교육기간동안 받은 교육비(월 약120만원)를 순직경찰관의 유가족에 위로금으로 전달해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 강남경찰서 논현1파출소에 근무하는 박현진 순경으로 박 순경은 평소 경제력이 생기면 남을 많이 도우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후 중앙경찰학교에서 6개월의 교육동안 받은 교육비(총 8,190,030원)를 저축한 뒤

지역경찰관서 실습 중, 경북 영양경찰서 故 김선현 경감의 순직 소식과 유자녀가 경찰공무원 준비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작지만 힘이 돼주고 싶다.며 기부의사를 밝혔고

8. 9(목) 오후. 경북지방경찰청 만남의 방에서 김상운 경북경찰청장, 제1부장, 경무과장, 생안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로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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