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포천경찰서]탄력순찰 홍보 주민 간담회 개최

뉴스일자: 2018-08-09

경기 포천경찰서(서장; 김상우) 이동파출소(소장: 김재순)는 8. 9일 관내 금융기관, 중소형마트, 편의점에서 사용하는 순번대기표 및 영수증에 탄력순찰 홍보 문구를 인자해 활용하는 방안 강구와 주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위해 탄력순찰 홍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융기관, 중소형마트, 편의점, 협력단체 등 주민 21명이 참석했다.

탄력순찰이란 주민들이 순찰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를 온라인(앱)과 오프라인으로 경찰에 요청하면 경찰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해당지역을 순찰하는 제도다.

그러나 탄력순찰에 대한 홍보가 다소 미흡해 이런 제도를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설사 알고 있다 하더라도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 탄력순찰의 취지와 신청방법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경찰은 관내 주요 금융기관, 마트, 편의점,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트 및 편의점 계산대‘POS프로그램’의 영수증과 금융기관의 순번대기표 하단에 탄력순찰에 대한 홍문구 및 신청방법을 인자 후 배부하는데 협조를 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재순 이동파출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탄력순찰 홍보에 금융기관 및 상가 대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주민이 직접 요청하는 순찰지역에 대해서는 경찰의 지속적인 반복 순찰활동으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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