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한마음봉사회, 수택1동 독거노인 식사 지원

뉴스일자: 2018-09-12

구리시 한마음봉사회(회장; 서정욱․ 손미례)는 지난 11일(화) 수택1동 저소득 독거어르신 20분에게 구리전통시장에 위치한 충남식당에서 사랑의 식사 섬김을 지원했다.

이번 식사 지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 한마음봉사회는 50여명의 회원이 지난 28년 동안 구리시 저소득층 뿐 아니라 기간단체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전에 수택1동 저소득 독거노인 20여명을 초대해 추어탕을 대접. 즐거운 설 명절 분위기 조성과 함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명절 선물로 김 1박스로 지원해드려 더욱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만들었다.

서정욱 한마음봉사회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을 이겨내신 어르신들이 추어탕과 함께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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