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목민원우회]구리전통시장 축제장 방문. 환경정화봉사 실시

무심코 버리는 시민들의 쓰레기 투기. 시민의식 아쉬워..
뉴스일자: 2018-10-08

매년 봄. 가을 구리시에서 진행하는 유채꽃, 코스모스축제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 해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구리시 목민원우회(회장: 양종환)는 지난 10월 6일 2018 구리전통시장 가을축제가 진행 중인 구리전통시장을 방문. 시장주변에서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부터 진행 된 환경정화봉사 활동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 해 축제행사를 즐기는 시민들 틈에서 시장주변에 투기 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께끗한 시장만들기에 일조했다

환경정화가 진행되는 동안 일부 시민들은 수고한다.며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지만 일부 시민들은 회원들의 땀흘리는 노력에도 아랑 곳않고 아무곳에나 담배꽁초 및 일회용 커피잔을 버리기도 했고

특히 일부상점들은 자신들의 업소주변에 각종 쓰레기기 쌓여있어도 청소는 커녕 이를 간과하고 있어 시민들의 청결의식이 무척이나 아쉬웠다

이날 회원들은 시장주변을 돌아다니며 20L종량봉투 3-4개 정도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장이자 목민원우회 부회장인 조종덕 회장도 전통시장 축제에 따른 바쁜업무에도 불구하고 원우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깨끗한 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했다

양종환 목민원우회장은 “주말을 맞아 생업에 따른 피로회복 및 가족간의 나들이 등 산적한 일이 많을터인데도 불구하고 길거리 환경정화를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우리가 흘린 땀방울은 앞으로 시민들이 환경정화에 참여하는 시민의식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우리가 하는 봉사를 굳이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 스스로 깨끗한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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