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한부모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영화 관람 지원

구리목민봉사회 후원..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 선물
뉴스일자: 2018-12-24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1일(금) 저소득 한부모 가족과 다문화가족 등 170여명과 함께 구리 CGV에서 영화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리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의 후원을 받고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의 협조를 받아 추진된 것으로 참여자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하며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가족들과 모처럼의 영화 관람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윤재근 구리목민봉사회 회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봤다.”며, “오늘의 시간이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돼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목민봉사회가 우리 지역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 활동과 봉사 활동을 하면서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 사회의 초석이 되고 있어 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 “구리시도 영화 관람과 같이 새로운 가족 친화 사업을 추진해 구리 시민의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목민봉사회는 지난 2009년 3월 출범한 후 현재까지 기초생활수급자, 경로당, 국가유공자 등 주거 취약 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와 독거노인 사랑의 이불 빨래,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 안경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리시의 대표적인 봉사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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