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개발제한구역 국민대책위원회

왕숙 1.2지구 수용반대 반대집회
뉴스일자: 2018-12-25

지난 19일 발표 된 3기 신도시로 선정 된 남양주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이 남양주시청에서 왕숙 1.2지구 수용반대 투쟁집회를 열었다

개발제한구역 국민대책위원회(이하 국대위)는 12월 24일 오전, 남양주시 금곡동 소재 남양주시청에서 집회를 가졌다

이날 국대위는 지역민의 생존권 사수와 사유재산권보호 등을 외치며 시청진입시도 및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고 26일 훼손지정비사업 공청회 출정식도 진행했다

국대위 관계자는 남양주시 대부분은 그린벨트 택지개발지구로 묶여있어 3기 신도시 개발로 강제 내몰아지면 지역민은 사업을 이전할수 있는 대체토지가 절대 부족하고 무엇보다 정부의 턱없는 보상금액으로는 현재 사업체를 유지.이전할수 있는 금액에 턱없이 부족하게 돼 많은 어려움에 처해지게 된다.며 지역민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집회를 열게됐다,고 밝혔다

(사진: 개발제한구역 국민대책위원회 제공)

이 기사는 국대위측에서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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