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전국 지방청 최초 인권강사 인력풀 구축

‘2019년 부산청 인권강사 양성과정’ 운영
뉴스일자: 2019-02-12

부산지방경찰청은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존중 치안 실현의 일환으로 내실 있는 인권교육을 위해 인권교육전문가를 양성·인력풀을 구축하는‘2019년 부산청 인권강사 양성과정’ 을 운영할 계획이.

부산경찰청 인권강사 양성과정은 213일부터 19일까지 내외부에서 교육 참가자를 모집하고, 225선발심사 후 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와 협업해, 부산인권교육센터에서 3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인권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사람은 별도의 심사를 통해 부산지방경찰청 인권강사로 위촉돼, 올 한 해 동안 부산경찰의 인권교육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며, 인권강사 인력풀 구축은 전국 지방청 중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부산경찰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매년 인권교육 계획을 수립해 모든 경찰활동에 인권존중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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