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채익 의원 대정부질문

“탈원전 반대 서명에 대통령 왜 답변 안하나”
뉴스일자: 2019-03-24

(사진제공: 이채익 의원실/국회방송 캡쳐)

국회 행정안전위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은 지난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6번째 질문자로 나서 이낙연 총리로부터 탈원전 반대 서명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 건의확답을 받아냈다. 24일 밝혔다.

탈원전 반대 서명은 자유한국당과 탈원전 반대 시민단체 등이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자발적 운동으로 2019322일 현재 약 435천여 명 이상의 국민이 서명에 동참했다.

서명운동을 주도한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3·4호기 건설 재개 특위위원장인 이채익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대통령께서 버닝썬, 김학의 등 청원이 들어온 사안에 대해선 답변하고, 1야당이 길거리에서 탈원전 반대 서명을 받고 오늘 현재 약 44만명(2214시 기준, 435,466명 서명)이 참여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지 않는다며 탈원전 반대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관련 비서관에게 의견을 전달하겠다며 탈원전 반대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을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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