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19년 제2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

뉴스일자: 2019-06-26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6월25(월) 오후. 경찰서 2층 우리홀에서 19년 제2차 교통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승석 경비교통과장과 경찰. 시청. 유관,협력단체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개최선언. 참석자 소개. 위원장 인사말. 안건 설명 및 위원 간 가부결정. 결과발표.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참석 위원들은 일부 민원안건에 대한 철저하고 정확한 실사를 위해 현장으로 진출해 민원이 제기 된 주요도로 등에서 주변환경 등을 상세히 살피면서 현장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안건으로는 총 26건이 상정됐으며 (가11 부13 유보2)로 결정이 나왔다

(회의안건: 신호기설치, 일방통행로 지정, 횡단보도 이설(신설)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최고제한속도 하향 등)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우선으로 공정성을 갖고 회의에 임했다.

이날 회의결과는 민원신청인에게 안내. 통보된다

이승석 경비교통과장은 "날로 늘어나는 차량에 비해 교통안전시설이나 기반확충은 더딘 실정으로 이에 따른 주민편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경찰은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교통시설이나 사고위험 구간 등 통문제점에 대해 지자체 등 유관과의 협의를 통해 소통과 안전을 목표로 교통환경을 선, 보안시켜 나갈 계획이들이 사고로부터 안전한 구리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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