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불법카메라 집중 점검

7월 8일부터 14일까지(7일간) 총 27개소 4개 경찰서 합동
뉴스일자: 2019-07-04

울산 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은 여름철 피서지 불법촬영카메라 집중 점검을 위해 78일부터 7일간 (78~ 714) 해수욕장 2, 물놀이장 13, 수영장 12 27개소를 4개 경찰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경찰은 여름철 해수욕장 등 피서지 활동이 급증하면서 성범죄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해수욕장·물놀이장·수영장의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을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점검하고, 피서객 대상 위장형 불법카메라 종류 및 예방요령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찰은 하계기간(7.1일~8.31일)동안 성범죄 전담팀을 구성, 해수욕장 물놀이 집중시간 등 성범죄 취약시간대 배치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사건 발생시 전담팀이 즉시 출동해 가해자신속하게 검거해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지원을 강화할 예정이.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해수욕장, 물놀이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불법카메설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것이며, 최근 제작되는 불법카메라는 초소형 렌즈를 일상용품으로 위장해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장형 불법카메라 종류 및 예방요령 홍보를 통해 성범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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