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울산 남구을 당협, 자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뉴스일자: 2019-07-21

자유한국당 울산 남구을 박맹우 국회의원(사무총장)은 19일, 당협사무실에서 자문위원 임명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일해오신 시민들로, 자유한국당의 발전을 위해 또  박맹우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및 지역현안 등에 대해 정책제안 및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자문위원들은 정치, 경제, 외교, 국방 등 총체적 위기에 처한 나라를 살리고 특히 경제를 살리는 데 모두가 총력을 다 하자고 결의했다.

맹우 국회의원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자문위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으로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과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