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사랑의 헌혈”행사 개최

뉴스일자: 2019-08-23

남양주도시공사는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소중한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오는 8월 27일(화) 10:00시~16:00시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헌혈율은 5.6%로(2017년도 기준) 선진국과 비교에 낮지 않으나, 헌혈 참여자 대부분 대학생과 군인으로 20대(약73%, 2017년도 기준)의 참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바 있다

서울동부혈액원 직원은 여름철 직장인들의 휴가 및 학생들의 방학으로 20대 헌혈 참여율이 저조하고 특히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철원, 강화도, 파주, 연천에서 복무하고 있는 군인의 헌혈 참여가 어려워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남양주도시공사 류성택 시설복지본부장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기도 한 환자들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시민들에게 “사랑의 헌혈 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남양주도시공사의 “사랑의 헌혈” 활동은 시민과 함께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취지로, 남양주도시공사 직원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헌혈에 참여해 여름철 부족한 혈액 수급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 확산을 위하여 분기별로 남양주센터, 호평센터, 화도센터 등 권역별 체육문화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며, 2019년 4분기에는 화도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헌혈행사 참여는 개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간단한 문진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영화 관람권, 문화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평체육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ncu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호평체육문화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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