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경]대변항 월드컵 방파제 추락 낚시객 구조 후 이송

뉴스일자: 2019-09-10

부산 기장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TTP(테트라포드)에서 추락한 낚시꾼이 해경에 의해 긴급구조 됐다.

낚시객 A(50)9일 오후 615분경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낚시 중 TTP 상단에서 미끄러져 안쪽으로 추락했다.

울산해경은 추락 신고를 받고 인근을 순찰 이던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낚시객을 무사히 구조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사고자 A씨가 허리통증과 머리 부분을 다쳤으며, 육상이송에 어려움이 있어 경비정을 이용, 해상으로 신속하게 이송한 후 119에 인계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 고 전했다.

임명길   서장은 최근 들어 TTP에서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며 테트라포드에는 물기와 해초가 붙어 있어 매우 미끄러워 실족해 추락할 위험이 매우 높다 출입을 자제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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