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소방서]‘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전개

뉴스일자: 2019-09-24

충남 홍성소방서(서장; 유현근)는 화재 발생시 대피가 늦어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홍보에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화재건수는 전년도 대비 4.2%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 증가하여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소방 훈련 시 피난 우선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안전교육, SNS 등을 동원해 시민들의 의식 전환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인구 유동이 많은 대형 공사장 외벽을 이용. ‘불나면 대피 먼저’대형 인포그래픽을 부착하여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유현근 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진압도 중요하지만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최우선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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