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경]가을 행락철 맞아 낚싯배 특별단속 실시

뉴스일자: 2019-09-25

울산 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연중 최대 낚싯배 성수기인 가을철을 맞아 바다 낚시객이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낚시어선업자·승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낚싯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924~ 30일까지 1주간 집중 홍보·계도 기간을 거처 101~ 31일까지 한 달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울산해경 관내 등록된 낚싯배는 총 64척이며, 2018년도 총 6만여 명이 낚싯배를 이용하는 등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울산해경은 홍보·계도 기간 동안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음주운항 근절 등 과적인 홍보를 위해 울산광역시 및 각 구·군에서 운영 중인 시정홍보 전광판, 버스정보단말기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적극적인 생활밀착형 홍보를 진할 예정이며

또한 낚시어선업자 대상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선장이 출항 전 선박 및 구명장비 상태를 직접 인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임명길 서장은 낚싯배 승객 및 종사자 스스로의 법령준수와 해양안전에 대한 개인의 인식변화가 사고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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