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인권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뉴스일자: 2019-10-16

경기 구리찰서(서장: 김진홍)는 10월15(화) 오후, 경찰서 5층 어울림홀에서 서장 및 각 과장과 인권위원회(위원장: 윤재근/ 윤서병원 행정원장)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부청문감사관 사회로 진행 된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권위원회 활동 동영상 상영. 위원장/경찰서장 인사말. 자체안건 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서 인권위원회는 경찰과 함께 구리시 주관. 유채꽃(5월) 코스모스(9월) 행사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상대로 인권홍보활동 및 경찰서 각 부서에 대한 인권진단 등 인권이 존중되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위해 다양한 인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도 인권위원들은 앞으로도 소외받는 인권이 없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재근 위원장은 “시민의 인권 권리를 위해 적극 헌신하는 경찰의 노력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리며 인권위원회는 구리경찰과 함께 사회적약자를 배려하고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존중의 사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서장은 “ 평소 경찰과 시민의 인권함양과 인권존중에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활동을 펼치는 인권위원회의 폭넓은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인권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소중 한 권리로서 구리경찰은 인권위원들과 협력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시민의 권리와 인권"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권위원회는 경찰서 내 근무자 및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6월18일 “자동심장충격기(AED)"1대(본관 1층 설치)와 "혈압계” 1대(민원실 설치) 등 (시가 총 400만원 상당) 의료기기를 기증했다 

자동심장충격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는 급작스러운 심정지 상태의 환자가 발생했을때 심장부위에 전류충격을 줌으로서 응급환자를 살리는(병원 이송 전) 의료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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