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

범죄피해자 회복을 위한 지원방안 등 회의 개최
뉴스일자: 2019-10-21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위원장: 곽경국/ 구리시경제인연합회장)는 10월21(월) 오후, 경찰서 2층 우리홀에서 청문감사관 등 경찰관과 멘토위원회 위원들이 참삭한 가운데 범죄피해자 회복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전.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에 참석한 멘토위원들이 행사 종료 후 최근 범죄피해를 입은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피해회복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친족간의 00피해로인해 회복이 어렵고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돕기위해 다각적인 논의가 있었다

회의참석 멘토위원들은 "이제 범죄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하는 사회적문제라며 범죄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경찰과 함께 회복적 경찰활동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경국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장은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는 경찰과 함께 범죄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경찰서는 경찰청에서 전국 15개 경찰서를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경찰서로 선정하고 시범운영을 통해 전국단위로 확대하기 위한 사전 준비 중인 가운데 지난 4,30일부터 10.31일까지 6개월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서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

회복적 경찰활동이란 가해자와 피해자간에 대화-이해-사과-용서-치유-회복-평화를 통해 피해자에게는 완전한 피해회복을 가해자는 완전한 자성 및 책임 인수. 그리고 쌍방 분쟁의 원활한 해결점을 찾아 나가기위해 경찰에서 운영 중인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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