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뉴스일자: 2019-10-23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은 23일 오전. 한밭새마을금고 한민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밭새마을금고 한민지점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 930,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겠다는 경찰사칭 사기범에게 속아 1,6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케 한 공로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장 효율적인 예방은 인출을 막는 방법으로, 금융기관 특히, 창구 직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적극적으로 대응해 줬다.”,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과 홍보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시민들의 적극적인 112신고 등 협력을 당부했다.

(신고자의 안전을 위해 모자이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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