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강서경찰서]외사자문협의회.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일자: 2019-11-07

부산 강서경찰서(서장: 박중희)117()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외사자문협의회(회장: 황소용),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석영)과 함께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의 다문화 관련 예산 삭감으로 인해 다문화 행사 중 가장 인기 많고 실속 있는 문화탐방 행사가 없어져 이주여성이 낙담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사계에서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검토하던 중 외사자문협의회에서 적극 지원의사를 밝혀와 경찰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해 다문화 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으로 강서경찰서는 다문화 가정 문화탐방 행사 및 이주여성 범죄예방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외사자문협의회에서는 강서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정의 문화탐방 행사 관련 경비 등을 지원하고 강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다문화 가정 문화탐방 행사 준비 및 다문화 관련 요청사항에 협조 등을 골자로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지원방안을고 있다.

박중희 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사자문협의회의 1회성 기부가 아닌 경찰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시스템으로 승화시켜 다문화 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에 잘 적응해 안전한 치안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다양한 다문화 외사활동으로 관내에 외국인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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