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경찰서]19년 제4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

뉴스일자: 2019-11-09

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11월08(금) 오후. 경찰서 6층 회의실에서 19년 제4차 교통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원장인 김병연 경비교통과장과 경찰. 남양주시청. 유관,교통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개최선언. 참석자 소개. 위원장 인사말. 안건 설명 및 위원 간 가부결정. 결과 발표.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교통심의위원들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익을 통한 교통편의를 우선으로 공정성을 갖고 심도있는 토론 등을 나누며 회의에 임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총 52건이 상정됐으며 표결결과(가34. 부17. 보류1)의 결정이 나왔다 

(회의안건: 횡단보도 신설. 신호기설치(좌회전 허용).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제한속도 하향 등)

이날 회의 결과는 민원 신청인에게 결과가 안내. 통보된다

김병연 경비교통과장은 "증가하는 차량에 비해 교통안전시설이나 기반확충은 더딘 실정으로 이에 따른 주민편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찰은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교통시설이나 사고위험 구간 등 통문제점에 대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소통과 안전을 목표로 교통환경을 선, 보완시켜 나갈 계획이들이 사고로부터 안전한 남양주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보안을 위해 회의 참석 위원들을 모자이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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