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화도교회,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성금 전달

뉴스일자: 2020-01-20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화도교회(목사; 김성환)는 지난 17,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다섯 가정에 총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성금을 전달하기위해 명절마다 고민하고 애쓰고 있다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지원하는데 망설이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성금을 받은 대상자는 백혈병을 진단받고 투병 중 소득이 중단되자 치료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운 때에 도움을 받게 돼 고맙고, 혼자 집에서 요양을 하려니 울적한 마음이 저절로 생겼는데 찾아와주니 기분도 한결 좋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무료급식소 운영, 저소득층 청소년 학습지원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있으며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에 성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