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갈매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방위해 방역 총력

갈매동 버스정류장. 공원 등 전 지역에 대한 광범위한 방역 실시
뉴스일자: 2020-03-28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pandemic)선언을 할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의한 피해가 매우 엄중한 상황인 가운데 우리나라도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기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도높은 대비책이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구리시(시장: 안승남) 갈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승원)28일(토) 주말에도 불구하고 전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 관내 위생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오전 9시. 갈매동주민센터(동장: 이순영)에 집결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방역작업에 사용할 방역도구 등을 준비하고 조를 나눠 갈매 전 지역으로 분산돼 촘촘하고 광범위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갈매동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버스정류장과 갈매역 및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소독약 분무에 이어 깨끗한 수건 등으로 의자 및 난간 등을 꼼꼼히 딱으며 구슬땀을 흘렸고

또 한 어르신들 안전을 위해 고령의 노인들이 생활하는 구리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 현관 입구, 주차장 등 건물외곽에 대한 철저 한 방역작업을 펼치는 등 헌신적으로 지역봉사에 최선을 다했다

갈매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확진, 사망자가 속출하자 지역의 청정과 안전한 갈매동을 만들기위해 갈매동사무소와 협업하며 수시로 지역에 대한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격려와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박승원 갈매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주말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며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개에 발맞춰 청정 갈매동을 만들기위해 헌신. 노력하는 모두의 바램대로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이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갈매동사무소와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갖추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영 갈매동장은 "생업에도 불구하고 매주. 전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갈매동을 만들기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방역작업을 펼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노고에 지역주민을 대신 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우리 갈매동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 각 단체들이 참여 한 가운데 주민이 살기좋고 안전한 지역이 되기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갈매동은 매주 지역 내 각 단체들이 참여 한 가운데  방역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주 방역소독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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