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사람이 먼저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붐 조성

뉴스일자: 2020-04-07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4. 7() 대전천 하상도로 교각 8개소에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플래카드가 설치된 곳은 현암교부터 삼선교, 중교, 대흥교, 인창교, 보문교, 문창교까지로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인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는 운전자가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이 선행돼야 한다대전시민 모두가 교통사고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당부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