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병영지구대, ‘이달은 니가 찐이야’ 선발 포상

첫 번째 찐이야 '김민성 순경, 김효진 경장' 차지
뉴스일자: 2020-05-13

울산 중부경찰서 병영지구대(지구대장: 이영호)13일 일선 치안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다한 참일꾼을 선발, 포상했다.

이번 참일꾼 선발은 내부 및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달은 니가 찐이야라는 명칭으로 이달의 병영지구대 경찰관을 선발, 직원들과 시상식을 마련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이달은 니가 찐이야"는 병영 지구대 자체 시책으로 후보자 본인 또는 동료 직원의 추천을 통해 업무 및 내부·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한 경찰관을 선정, 지구대 자체 SNS 투표를 통해 매달 2명을 선발한다.

’4월의 이달은 니가 찐이야SNS 투표를 통해 지구대 직원들이 참여해 2명을 선정했으며, 김민성 순경이 18표를 얻어 1등으로 선정됐고, 김효진 경장이 14표를 얻어 2등으로 선정됐다.

전 직원의 열띤 응원과 격려 속에 선정 된 첫 번째 찐이야 김민성 순경은 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최근 코로나19 관련 지구대 내부와 순찰차, 직원 휴게실 등을 솔선수범해 소독과 청소에 힘쓰며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했으며, 112신고 처리 후 모바일 명함전송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김효진 경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계도, 이륜차 안전모 착용과 안전운전을 위해 이륜차 운영업소를 방문해 적극 홍보 활동을 펼친 공적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에게는 1만원 권 온누리 상품권 각 1매를 포상으로 수여하고, 해당 팀원들에 대해서는 지구대장 사비를 털어 피자를 간식으로 제공. 함께 나눠 먹으며 시상식의 뜻을 더했다.

4월의 병영 지구대 찐으로 선정된 김민성 순경은 본인이 잘해서 뽑혔다기보다 지구대 가족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도 묵묵히 지구대를 위해 진짜 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서 어떠한 상보다 의미가 있다.며 선정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영호 지구대장은 일선 치안현장에 묵묵히 일하는 참 일꾼에 계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며 투표에 참여해 준 직원들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매달 찐이야를 선정해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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