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교통사고 예방위해 'LED 에어벌룬' 설치

음주운전. 과속운전 등 사고취약지역에 설치. 운전자 경각심 고취
뉴스일자: 2020-05-13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유희정)는 관내 음주운전이나 과속운전이 예상되는 사고취약지역 도로가에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위해 'LED에어벌룬'을 설치. 많은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다

구리시 수택동에 거주하는 A씨(50대. 남)는 출.퇴근시 구리시 소재 백화점 앞 도로를 지나치는데 "음주운전은 도박(100-1=0/ 백번 잘해도 한번 실수하면 모든게 제로)" "사고다발지역"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있는 경찰관 복장을 한 에어벌룬이 설치돼 있어 이를 바라볼 때마다 운전법규를 준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홍보물 하나에도 신경을 쓰는 경찰의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LED에어벌룬'은 도로중앙(교통섬. 화단 등)에 설치.  야간에는 LED 등(배터리로 운영)이 들어와 가시성 높은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홍보문구도 벨크로 처리돼있어 문구변경시 적은 비용으로도 저렴하게 교체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구리시에는 구리경찰서 앞 도로와 구리 롯데백화점 앞 도로 2곳에 'LED에어벌룬'이 각 각 설치돼있으며 상황에 따라 사고다발지역 등 취약장소로 이동 배치하며 운영하게 된다 

한편 'LED에어벌룬'은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위해 지난 5월 초부터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산하 12개 경찰서 관할 사고취약지역 도로에 설치돼있다 

홍승찬 경비교통과장은 "그동안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각종 홍보물을 설치했지만 이번 LED에어벌룬은 야간에도 충분한 가시성으로 많은 홍보효과를 보고있다,며 그러나 아무리 좋은 홍보물이라 해도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만큼 중요한게 없다,며 음주운전은 자신의 인생을 건 도박이라 생각하고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말 것과 집에 있는 가족 그리고 타인의 안전을 생각해 과속운전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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