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시민행동]구리시연합회

청와대 등 5개 정부기관에 구리시장 등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찰 요구
뉴스일자: 2020-07-17

유권자시민행동 구리시연합회는 17일 코로나 비상시국 하에서 집단 술판, 음주 가무를 자행하고 있는 경기도 구리시 안승남 구리시장을 청와대, 국무총리실, 감사원, 행정안전부, 경기도 등 5개 정부기관의 사정 담당 부서에 공문을 보내어 안승남 시장 이하 구리시 관계 공무원들에 대해 특별 감찰조사를 실시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유권자시민행동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을 맞이하여 구리시의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구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몸을 던져 솔선수범하여야 할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민이 겪고 있는 고통과 정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음주 가무와 정치적 성격의 집단 술판, 재난안전기금 불법 사용 회계비리 의혹 등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막장 행정을 자행하고도 이 같은 비리 ·부적절한 행동들이 언론에 보도되자, 반성하기는커녕 뭐가 잘못된 것 있느냐는 식의 오만불손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구리시의 공직기강은 땅바닥에 떨어지고, 시민사회의 안 시장에 대한 원망의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라고 개탄하면서, 관계 정부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상응하는 조치를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한편, 유권자시민행동은 지난 15 "안승남 구리시장의 막장 행정을 고발합니다 "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을 청와대 게시판에 올렸으며, 청와대에서는 공개 여부를 3일째 검토 중인데, 비공개 상태에서도 이미 600여 명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면에 게재된 기사는 위 시민단체에서 보내온 보도자료 원문이며 기사내용은 본지의 정책과는 다를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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