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 6지역, 7개클럽

지역취약계층에 나눔·봉사
뉴스일자: 2020-11-20

울산 울주경찰서(서장: 장종근)20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 6지역 7개 클럽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맞춤형 나눔 봉사일환으로 가전제품 등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1016일 울주경찰서와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 6지역 7개 클럽과 업무협약(MOU)에 이어 범죄피해여성, 탈북민 및 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이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23명에게 1,03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대상자들은 가정폭력 피해여성(1), 불우청소년(4), 탈북민 취학아동(15), 다문화 취학아동(2) 및 출산가정(1)을 선정. 맞춤형으로 압력밥솥, 태블릿PC, 유아용품 등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장종근 경찰서장은 여성과 아동, 그리고 사회취약계층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나눔 봉사를 통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울주 만들기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정종희 총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해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발굴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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