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진행

뉴스일자: 2020-11-26

구리시(시장; 안승남)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1회 총 4회에 걸쳐 심층 대면이 필요한 희망자 4명을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을 주제로 한 이제는 나를 안아주고 싶어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은 자존감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의 부정적인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자존감 검사 자존감에 대해 제대로 알기 자기 자신 표현하기 강점 검사 수행 버킷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에 대한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A씨는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다양한 사람과 공유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좋은 경험을 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키워 인생의 역경에 맞서 이겨낼 수 있는 굳은 의지와 힘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검사 및 상담,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을 하며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구리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031-523-8672)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