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제17대 송정애 청장 취임

뉴스일자: 2021-01-08

대전경찰청은 1. 8() 오후. 대전청 소통홀에서 17대 송정애 청장(사진)의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1. 4일 대전경찰청장으로 내정된 송정애 청장은 8일 경찰청에서 보직신고를 마치고 오후. 대전경찰청에 도착해 내부 영상회의시스템으로 화상 취임식을 진행했다.

신임 송정애 청장은 지난 1981년 순경 공채로 임용, 충남 당진 경찰서장, 대전중부경찰서장, 대전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2018년 경무관으로 승진했으며 대전경찰청 1부장, 충남경찰청 2부장을 역임 하고, 지난해 치안감으로 승진 후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근무하다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대전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송정애 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자치경찰TF, 112 치안종합상황실, 수사1, 직장협의회 사무실 등 경찰개혁과 관련된 주요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송정애 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올해는 책임수사, 자치경찰제 등 경찰시스템의 대전환기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이 권한 만큼 무거워졌다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국민체감 경찰개혁 완수를 중심으로

범죄 징후를 미리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차단해 범죄 피해를 최소화하는 든든한 이웃경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감과 인권 가치를 더 한 경찰수사를 보여주는 당당한 책임경찰, 행정절차를 공개하고 참여를 보장하며 공정을 실현하는 따뜻한 공감경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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