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구리전선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뉴스일자: 2021-04-07

대전 중부경찰서(서장; 김재훈)지난 20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전 중·서구 일대에서 심야에 훔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18회에 걸쳐 차량 적재함과 창고 등에 보관 중인 구리전선(시가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30A씨를 검거했다.

과거 절도 범행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A씨는 구리전선이 손쉽게 현금화 할수 있다는 점을 노리고 심야시간대 노상에 구리전선을 실은 주차된 트럭을 대상으로 범행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재훈 경찰서장은 최근 손쉽게 현금화가 가능한 구리전선을 노린 유사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실내에 보관하거나 잠금장치를 하는 등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경찰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악화된 경제상황에서 안정적 민생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21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간상반기 침입 강절도 집중검거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단속 중이다.

(사진: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영상 캡쳐)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