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파경찰서]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등교맞이 활동 전개

뉴스일자: 2022-05-26

서울 송파경찰서(서장; 이종원)는 엔데믹과 더불어 전면등교 실시로 인해 학교폭력 및 등하굣길 교통사고 등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활동을 추진한다.

5. 26() 오전. 문현초 앞에서 경찰서장 및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등 경찰관 25명과 녹색어머니회 10, 초등학교장 등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생 대상 등교맞이 활동을 실시했다.

인날 경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필과 지우개, 스티커북 등 생활밀착형 맞춤형 홍보물을 활용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등 학교폭력 근절과 안전보행 3원칙을 교육홍보했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계도를 병행하며 안전운행을 위한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송파경찰서는 6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초등학교 4개소 ♦문현초(5.26) ♦삼전초(6.02) ♦문덕초(6.9) ♦문정초(6.16일)를 방문.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활동을 이어나가며, 신고 다발 학교를 추가로 선별해 유형별 범죄예방 교육 등을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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