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구리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일자: 2022-10-28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정한규)는 10. 27일(목) 오전. 구리시 수택동 소재 구리초등학교(교장: 이경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및 규정속도 준수' 등 등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캠페인은 구리초교 녹색어머니회(회장: 조윤정/ 구리시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경찰서장. 교통관리계장(김무열)과 교통외근경찰관, 수택파출소(파출소: 김현수) 지역경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회장: 오일영) 자율방범대. 학교관계자. 학생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도로에서 등교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등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 제한속도 준수. 횡단보도 일시정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안전우선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또 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범죄예방 요령 및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좌우 살피고건너기. 횡단보도에서 뛰지 않기). 어린이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홍보용품을 나눠줬다

조윤정 구리초 녹색어머니 회장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문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녹색어머니회는 앞으로도 구리경찰서와 적극 협력하며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한규 경찰서장은 “22년 7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스쿨존 내에서 강화된 어린이 보호의무 준수를 당부하면서 운전자들은 내 자녀. 내 가족을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제한속도 준수 등 어린이 안전보호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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