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뉴스일자: 2023-09-06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주제로 다양한 행사 진행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회장; 홍연희)지난 5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국민의례를 하는 참석자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1일부터 97일까지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으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겨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개선하고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방송인 조혜련 씨의 명사강연과 팝페라 남성중창단 포엣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식전 행사)

또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으로, 2023년 양성평등공모사업에 참여한 사)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경기협회 구리시지회의 손뜨개 작품과 위스타트 지역아동센터의 활동사진, 그밖에 다공방의 작품들이 전시돼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과 구리시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들과 각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사진: 축사를 하는 백경현 구리시장)

백경현 구리시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가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차별 없는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된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인사말을 하는 홍연희 회장)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홍연희 회장은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그동안의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헌신.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 기관 표창을 수상하신 모든분들께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정부의 적극적 관심과 각 단체 및 기업의 노력으로 호주제가 폐지되고 경단녀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었으며 디지털 성범죄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피해나 직장 내 불평등 등을 예방하고 성평등 가지확산을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고 느끼는 것 또 한 현실이라며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10명 중 8명이 일상 및 사회생활에서 성불평등을 느낀다.고 밝힌 것처럼 여성평등이 일시적이 아닌 꾸준한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이루기위해 누구나 존경받는 사회. 모두가 평등한 사회. 성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 및 권익증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힘쓰겠다. 고 밝혔다.

(사진: 행사장을 가득메운 내빈 등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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