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경찰관의 정지신호 무시 난폭운전 50대

음주사실 피하려 도주한 것으로 밝혀져...
뉴스일자: 2017-06-19

광주 서부경찰서(서장; 이유진)는 교통법규 위반 후 경찰관의 정지신호도 무시하고 도주하면서 난폭운저을 일삼은 A씨(남, 50대)를도교법 제46조3(난폭운전금지)’ 등으로 입건수사 중이다

A싸는 지난 6월 13일 12:40경 광주 서구 상무대로 소재 ‘상무역’앞에서 교통법규를 위반(중앙선 침범)한 후 현장에서 교통근무 중이던 교통경찰관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약300m를 도주하면서, 중앙선 침범 5회·앞지르기 방법 위반 2회 등 난폭운전을 자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교통범죄수사팀(팀장; 위금환)은 블랙박스를 정밀 분석해 중앙선을 침범하고 도주하는 A씨가 운행하는 차량 및 범죄사실을 확인했다

한편 A씨는 ‘점심 식사하면서 술을 마셔 경찰차를 보고 겁이나서 도망치기 위해 불법유턴을 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A씨가 도주하는 과정에서 순찰차를 가로막는가 하면, 반대편 차량과 정면충돌 직전의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 막가파식 운전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며 생활 속 불안을 가중시키는 난폭․보복운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엄단속 및 일벌백계(一罰百戒)로 건강한 운전문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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