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두천경찰서]생활도로 대상. 제한속도 하향조정 실시

뉴스일자: 2017-06-19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2017년 8월 1일부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도심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제한속도를 50km/h에서 30km/h로 하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원룸 및 상가 밀집지역인 지행역 3번출구 일원 불현지구와 주택 밀집지역인 송내동 청이어린이공원 일원 등으로 안전한 보행로 확보 및 도로 내 원활한 흐름을 위하여 제한속도를 하향 시키며, 경찰서 및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 고시내용을 게재하기로 했다.

경찰관계자는 2017년 교통사고 사망자의 80%이상이 보행자사고로, 도심에서 제한속도를 10km/h만 낮춰도 교통사고 사망확률이 87% 감소된다.며

앞으로도 도심지역 생활도로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 등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 되는 지점에 대해 교통체계개선 및 속도하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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