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유등지구대,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안전활동 실시
뉴스일자: 2017-09-12

대전 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대장: 이원규)는 9. 11.(월) 20:00시 유천2 여성자율방범대 15명, 1365자원봉사자 20명, 경찰관 5명 등 총 40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지키기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유천2동 서대전 육교 일대 및 아파트, 공원, 먹자골목 등을 순찰하며 지속 순찰이 필요한 지역을 듣고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순찰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순찰선에 포함하는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탄력 순찰은 관내별 적의 장소를 선정하여 해당 장소에 골목길 등 동네가 상세히 보이는 지도를 비치.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장소를 직접 체크하고, 관내 누적 신고를 확인할 수 있는 Geo pros와 함께 순찰선을 지정해 활동하는 것으로 실제 신고와 주민 요구 모두를 반영한 맞춤형 순찰방법이다.

이원규 유등지구대장은 “수요자 위주의 순찰활동을 통해 주민이 요구하는 순찰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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