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 합동순찰 실시

뉴스일자: 2017-09-13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9. 13(수) 저녁. 삼산지구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여성명예파출소장, 전․의경회, 심마을순찰대, 새마을 협의회, 시민경찰 등 시민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실시하고, 이어서 全 참석자와 함께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여성안심마을 등에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황 청장은 ‘시민이 경찰’ 임을 몸소 실천해온 시 6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한 현장에서 시민이 느끼는 치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치안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은 유동인구가 많고 여성이 많이 거주하는 원룸밀집지역의 범죄분위기를 제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은 “시민이 경찰이고 경찰이 시민이다”며 범죄양상이 급변하는 현 시점의 치안은 시민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다함께 치안의 주체가 돼야 함을 강조하고 공동체치안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 뒤

경찰은 시민의 부름에 신속하게 응답하고 어려울 때 최선을 다해 도와주며 범죄자에게는 강한 경찰, 사회적 약자에게는 든든한 이웃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평소 경찰에 대해 궁금한 점, 지역 사회에 필요한 치안에 관한 의견 등을 제시하며 뜨거운 관심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시민들의 의견을 치안정책에 반영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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