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아동안전 수호천사에 경찰청장 감사패 전달

남부모범운전자회 최하종 씨
뉴스일자: 2017-09-13

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13일 서장실에서 아동안전을 위한 치안 도우미 역할을 수년간 실시한 최하종(남부모범운전자회)씨에게 경찰청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장을 수상한 최하종 씨는 2011년도부터 현재까지 7년동안 남구지역에서 교통안전활동 등 아동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하는 등 아동안전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적극 전개한 유공이다.

아동안전 수호천사란, 일정한 동네 또는 구역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닌 모든 구역에서 필요에 따라 아동보호활동을 전개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현재 남구에는 남부모범운전자회, 태권도, 야쿠르트 어머니등 등 총 18개소, 115명이 아동안전수호천사 역할로 활동 중이다.

조종림 서장은 “교통안전활동, 등하교길 순찰 등 아동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 공로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성폭력 등 공동체 치안에 기여한 시민들을 발굴하고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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