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옥동지구대,

현직 기자 초빙 ‘현장사진 잘 찍는 방법’ 재능기부 특강
뉴스일자: 2017-10-26

울산 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지구대장: 이영호)는 10월 26일 지역경찰 내부역량제고를 위한 "현직 기자 초청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본지 옥창호 기자가 특별히 초빙돼 ‘현장사진 잘 찍는 방법’에 대해 재능기부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옥창호 기자의 특강은 이영호 지구대장이 지역경찰의 내부역량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꼭 필요한 현장사진 촬영법을 직원들에게 교육을 통해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순찰 경찰관들이 근무에 지장이 없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특강을 진행한 교육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부여됐다.

이 외에도 옥동지구대는 지난 6월 12일에는 옥동119안전센터를 찾아가 순찰요원들의 CPR처치 교육을 실시해 현장에서 응급상황에 활용되기도 했다.

본지 옥창호 기자는 이날 지구대 특강 외에도 그동안 지역 복지관 직원들을 상대로 한 특강은 물론 지역고등학교에서 진로 코치로 활동하면서 수차례 학생들에게도 열정적인 특강을 진행한 바 있는 실력파 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영호 옥동지구대장은 선뜻 재능기부 특강에 응해준 본지 옥창호 기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양강의를 자주 마련해 지덕을 갖춘 지역경찰로 옥동지구대가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국민을 위한 지역치안의 파수꾼으로서의 리베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본지 옥창호 기자의 특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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