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자율방범연합회]제1회 방범가족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뉴스일자: 2017-11-12

울산남구자율방범연합회(회장: 문종업)는 12일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회 방범가족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지구대별 단합대회,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으며 대회에 참석한 방범대원들은 지역사회 치안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방범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남구 건설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문종업 남구자율방범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울산남구자율방범연합회는 14개동 15개 방범대 450여명의 대원들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경찰의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한 울산 남구건설에 함께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구의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등을 위해 열정적으로 방범활동에 임하는 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남구 만들기에 왕성한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성식 남부경찰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랜 동료이자 남부치안의 큰 획을 담당하고 있는 남부자율방범연합회 전진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남구는 많은 인구에 비해 한정 된 인력의 경찰관만으로는 안정된 상태의 치안을 유지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금까지 우수한 치안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율방범대원들의 숨은 공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채익 국회의원과 박맹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진대회가 삶의 활력을 불어 넣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한 뒤 자율방범대원의 봉사활동이 시민모두에게 안심의 귀한 열매를 안겨 주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전진대회가 회원 상호간에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남구자율방범대는 지난 2004년 울산광역시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을 하는 등 464명의 대원들이 제8대 문종업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별로 주 5~6회 야간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지역치안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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