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사이버수사팀, ‘베스트 팀’ 선정

뉴스일자: 2017-11-14

대전 둔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포털사이트의 증권토론방에서 장외주식 거래를 빙자해 1억 6,000만원을 편취하고, 법인을 설립한 뒤 추가범행을 계획하던 A씨(30대, 남, 구속)와 B씨(30대, 남, 구속) 등 2명을 검거하는 등 우수한 실적으로 ‘베스트 팀’에 선정돼 포상을 수상했다.

이배희 사이버수사팀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팀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국민의 입장에서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해 국민중심의 수사 활동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 주의 ※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경찰청 사이버캅’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면 △URL에 숨겨진 악성 앱 탐지 기능, △URL 관련 서버 국가를 탐지하는 기능, △스미싱 URL 탐지 기능,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탐지 기능 등이 있어 스마트폰 스미싱․파밍 피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물품 거래 시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 발령 등 사이버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국의 각종 공지사항도 푸시 알림 방식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경찰청 사이버캅’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SK T-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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