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방경찰청]2018 수능 특별 교통대책 전개

뉴스일자: 2017-11-14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이승철)은 오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수능대비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관내에서는 5개 시험지구 77개 시험장에서 41,478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에 경찰은 11.16(목) 06:00시∼18:00시 까지 관내 경찰 431명과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327명 등 총 758명을 시험장 주변과 주요교차로에 배치하고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찰차 128대와 싸이카 21대등 총 155대의 차량을 배치하고 관내 59개소에서 빈차 태워주는 곳을 지정해 운영하는 등 수험생 교통편의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험장 주변 반경 2km이내 간선도로에 교통경찰관 및 모범운전자등을 집중 배치해 대중교통과 수험생 탑승차량을 우선 통행시킬 계획이고, 시험장 주변 반경 200m 전방에서 하차를 유도. 시험장 입구 교통 혼잡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듣기평가 시간대(13:10시∼13:35시)에는 잡상인이나 대형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원거리 우회토록 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분실하거나 소지하지 않았을 때 시험장에서 임시 수험표를 발급하므로 당황하지 않기 바라며, 시험장을 착오한 수험생이 112로 도움을 요청하면 순찰차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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