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울산울주경찰서]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뉴스홈 >
2021-10-1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울주경찰서]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이병두 울산 울주경찰서장은 1013일 오전, 울주군 소재 00농협 00지점을 방문, 신속히 112에 신고해 현금 3천만 원의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은행원 A씨는 '딸이 사채가 있어 붙잡고 있으니 현금 5천만 원을 보내라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협박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려는 고객의 행동을 수상히 여기고 보이스피싱 범죄로 직감, 신속히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한 공로다.

이병두 경찰서장은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뒤 선량한 시민에게 재산적 피해와 함께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금융기관이 하고 있다.며 이는 경찰의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장기간 수사력 낭비를 방지함과 동시에 범인을 검거하더라도 피해회복이 어려운 점을 고려한다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최근 자녀를 납치했다고 속이고 특정 장소로 유인해 현금을 가로채는 수법과 더불어, 검찰청금융감독원을 사칭해 현금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겠다.며 자신들이 불러주는 계좌로 입금하라는 요구, 명의도용대포통장 등 형사사건과 연루됐으니 계좌의 돈을 확인 후 돌려주겠다는 요구, 직업이나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수수료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수법 등이 자주 사용되고 있다.며 이 같은 유형의 전화를 받게 될 경우 바로 끊고 신속히 112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관계자는 실제로 피해가 발생하면 금융회사 고객센터 및 금융감독원 고객센터(1332)로 전화해 해당 계좌를 정지시키고 피해구제신청을 접수해야 하거나,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은행원의 안전을 위해 모자이크 했습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경기남부경찰청]해외 콜센...
[대전경찰청]"노인의 날 특...
[남양주시]진접읍 에코패밀...
[울산 중구]CCTV 통합관제...
[더민주]이낙연, ‘총리실 ...
다음기사 : [경남김해서부경찰서]가을 행락철 맞아 교통사고 예방 위해 적극 노력 (2021-10-13)
이전기사 : [서울송파경찰서]10월부터 3개월간 이륜차 교통위반 집중단속 실시 (2021-10-1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본지 울사지사 옥창호 부장 ROK-탐정협회 자문위원 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