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남양주시]실종자 수색작업 위해 총력전 펼쳐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22-08-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남양주시]실종자 수색작업 위해 총력전 펼쳐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남양주시는(시장; 주광덕) 지난 9일 밤 화도읍 마석우천을 건너다 미끄러져 물에 빠진 후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한 10대 청소년 A양의 수색작업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시는 신고가 접수된 직후 시청 공무원 10여명을 지원해 초반 수색작업에 힘을 보태는 등 사고 수습에 나섰다. 이후 소방·경찰을 비롯해 수난·구조 관련 유관 단체의 협조를 받아 수색을 이어갔다.

(사진: 북한강변 수중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는 소방 당국)

지난 11일부터 시는 관공선 1대와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16개소에서 지원한 인력 및 보트 16대를 투입해 수색에 속도를 더했다.

이뿐만 아니라 해병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재난구조협회, 북한강 수난구조대, 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 자원봉사자들도 발벗고 나서 창현1~무안교, 북한강 합류 지점인 두물머리 인근까지 수색했다.

앞으로 시는 수색작업에 고생하는 자원봉사자 등에게 식사 지원을 비롯해 생수 700, 음료수 100, 컵라면 50, 빵과 과자류 등 간식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실종자 가족, 사고를 당한 A양과 동행했던 학생의 심리 치료 등의 지원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사진: 소방관계자들과 수색 작업을 논의 중인 주광덕 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경찰과 소방 당국뿐만 아니라 수색작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보태며 적극적으로 나서준 민간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양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남양주시와 경찰·소방·유관단체 등 249명의 대규모 인력과 구조차·보트·드론 등 63대의 장비가 대대적으로 투입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시]북부희망케어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2...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개소...
[구리시]탄소중립 실천에 ...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다음기사 : [남양주시]실종자 수색작업 위해 총력전 펼쳐 (2022-08-12)
이전기사 : [남양주시]‘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운영 실시 (2022-08-1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제20대 대통령선거 관련 각 정당의 후보공약 보도자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