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8월12일(수요일)

[대전서부경찰서]자치경찰위원회

전국취재부 기자
입력 2024년12월16일 00시00분
조회 100
스크랩 0
대전 최초 ‘경찰 집중 순찰 구역’ 조성

대전 서구청과 협력, 예산 2억 투입해 범죄예방 환경 조성 및 집중순찰구역 운영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육종명)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서구 도마동 내 어린이공원 인근에 '경찰 집중 순찰 구역'을 신규 지정·운영하고, 대전서구과의 협력을 통해 예산 2억 원을 투입해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인 서구 도마동 도마로 일원은 인근 대학교 재학생 등 1 가구가 밀집한 지역 특성과 어두운 골목길과 불법 주정차 차량, 유흥 주점 등으로 인한 관련 범죄의 지속 발생으로 주민 불안감이 높아 범죄 예방 환경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서부경찰서는 대전서구청의 도시환경 디자인 선도 사업과 연계해 도마초등학교 담장에 LED 조형물·비상벨 LED 안내판 등을 신규로 설치랬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흡연·음주 행위로 지역 주민의 민원이 자주 발생한 어린이공원 인근에는 대전 최초로 '경찰 집중 순찰 구역' 지정하고 수시로 경찰 차량이 주·정차하며 범죄 발생 분위기를 억제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육종명 경찰서장은 관계 기관의 협력으로 완성된 이번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서부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취재부 기자 다른뉴스 보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폴리스타임즈은 정보통신망법 제 50조의 2, 제 50조의 7등에 의거하여, 폴리스타임즈이 운영, 관리하는 웹페이지 상에서 이메일 주소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폴리스타임즈의 동의 없이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게시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일 2007년 12월 05일 ]
https://polic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