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회장; 박정애)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새마을회관과 가평군에서 ‘2025년도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문고 65주년을 맞아 문고 지도자를 대상으로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고 기본교육 및 자기개발 교육을 통한 회원 역량강화 및 단체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회원들은 새마을 운동의 역사와 새마을문고의 변천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을 통해 새마을 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유익했고, 이번 워크숍으로 문고 지도자로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지역 주민들이 독서로써 지식과 정보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 이후로도 성숙한 독서 문화 전파와 지역 협력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박정애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동 분회 회원들과 서로 더 단합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앞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