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체육회(회장; 윤재근)는 지난 6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일원에서 '2025 구리시체육회 소통강화 교육'(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체육회 임직원,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구리시청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조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 구리시청 앞 구리아트홀에서 출발한 행사 참가자들은 평창의 대표 전통시장인 ‘봉평 5일장’을 자유롭게 체험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사진: 평창 휘닉스파크 기념촬영)
이어 행사장인 휘닉스파크 리조트에 도착해 단체 사진 촬영 후 본격적인 개회식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와 함께 윤재근 회장의 개회사,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결속력을 다졌다.
(사진: 개회사를 하고있는 윤재근 체육회장)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백경현 구리시장과의 특별대화가 마련돼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사진: 구리시 체육인들과의 특별한 대화를 갖고있는 백경현 구리시장)
워크숍 둘째 날인 28일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기념관과 월정사 ‘천년의 숲길’을 탐방하며 힐링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관 기념촬영)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관서 VR스포츠게임을 체험하는 참가자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기념관에서는 VR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체육인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 월정사 기념쵤영)
한편 이번 행사는 철저한 준비와 안전한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으며 28일 오후. 구리로 무사히 복귀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진: 귀경길 참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는 윤재근 체육회장)
윤재근 구리시체육회장은 “이번 소통강화 교육을 통해 체육회 구성원 모두가 한층 더 가까워졌으며, 구리시 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함께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