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오미애)는 7월 8일(화)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구리시. 도로교통공단, 민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박태열 교통과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교통안전시설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렸으며 총 17건을 심의 의결했다.(가결7. 부결10)
이날 심의 의결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태열 교통과장은 “구리시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및 각계 각층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 및 교통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